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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전기 포트 태웠다..

오랫동안 집에서 쓰던 전기포트가 있었는데, 

깨끗하게 씻어본다고 바닦부분 닦았다가, 태워버림.. ㅋ

 

물 끓이다가 두꺼비집 내려가서 정전되고;

결국 오늘 새로 하나 주문,, (그래 사실 새로 하나 사고 싶기도 했어..;)

 

** 내용을 좀 더 추가하자면,

새로운 커피포트를 사서 사용중인데, 돌아가신 커피포트를 다용도실에 그냥 넣어두고 버리지 않고 놔뒀었는데 그걸 아빠가 고쳐서 써보겠다며 시골에 가져갔는데 잘 동작한다는 연락이 옴....

전기포트 물이 다 말라서 잘 동작하는 것 같다는 아빠의 이야기...

하지만 우리집에서 하루 뒤에 썼을 때도 정전이 되버려서 포기했떤 건데,,
혹시나 전기포트 맛이가서 정전된 경우, 한 3-4일 지나고 다시 사용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림..

난 또 정전될까 무서워서 그냥 새로사긴 했는데.. -__-
정전되면서 집에 있던 김치냉장고가 맛이 가버렸기 때문에... (컴프레셔가 죽었는데 냉기가 안돌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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