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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기저기

오션월드 여름 성수기 당일치기

by sshongs 2011. 8. 14.

간만에 오션월드 다녀왔다.
비가 온다고 예정된 터라 걱정했으나,,, 그냥 맞아도 될 정도였던 듯...;


오션월드는 확실히 갈때마다 뭔가 조금씩 개선(?)되는 듯한 느낌을 받기는 한다만...;;;
그게 장단점이 있는듯...


단점이라면,,,
안전 때문이겠지만,,, 파도풀이나 유수풀의 규제가 더 심해진 것...;;
파도풀에선 제일 재미있는 파도가 내려치는 부분에는 아예 있지도 못하게 안전요원들이 막아버리고,,,
유수풀은 튜브를 타지 않으면 거의 제대로 놀 수가 없어졌다.. 게다가 튜브에 앉지도 못하게 하고.. ㅠㅠ
사람이 너무 많아졌;;;;;; 

 
장점이라면,,,
미끄럼틀 종류가 많이 다양해졌고,, 회원은 이용권 구매시 구명조끼를 공짜로 대여해준다는 것...
유수풀의 경우 개장 초기에 비해서 구비된 튜브가 많아졌다..
소노펠리체를 추가로 지으면서 주차공간이 전보다 더 많아졌다. 
야외 락커를 좀 더 지은 것 같은데... 여튼 샤워시설이 좀 더 늘어나서 덜 붐비는 느낌이다...



겨울에 갔을 때 야외에서 놀지못한 아쉬움이 이번 방문으로 풀렸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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