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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 오늘 퀸 프레디머큐리가 나오는 보헤미안 랩소디를 봤다.대학생 때 퀸 베스트앨범을 사고 싶었는데, 당시 국내에 발매가 안되있어서,,캐나다 어학연수 가있던 친구에게 부탁해서 받아들었던 기억이 있다. 보헤미안 랩소디의 장르를 넘나드는 크로스오버적인 음악에 매료되어,,참 많이 좋아했었는데, 퀸의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수 없다는 게 너무 안타깝다.그리고 그시대 퀸의 라이브를 들었던 사람들이 너무 부럽다.
영화보기,, 요즘엔 영... 영화 후기 쓰는것도 좀 재미가 없어진 것인지...;;; 예전만큼 다운받아서 보는 횟수도 줄었다...;; 왠지 집에서 보는건 별로 재미가 없게 느껴지는 듯.... 근래 봤던 영화는... 인셉션, 아저씨,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바람소리,,, 에고... 기억이 안나는군... @.@;;;
아바타 아바타 감독 제임스 카메론 (2009 / 미국) 출연 샘 워딩튼, 조이 살디나, 시고니 위버, 스티븐 랭 상세보기 오늘 코엑스에서 아바타를 봤는데... 이건 뭐... 진짜 제임스 카메론이 천재인게다... 그 상상력과... 그걸 영화로 현실화 시킨게 정녕 대단하다는 생각이다.. 영화를 보면서... 예전에 '쥬라기 공원'을 보며 그 컴퓨터 그래픽에 놀라했던 때가 생각이 났다. 실제와 같이 복원된 공룡을 보고 놀랐던 게 옜날이라면... 이건 존재하지도 않는 외계 생명체과 행성을 만들어낸 그 그래픽에 놀라게 된다. 정녕... 예측 가능한 줄거리라고 할 수 있어도, 탄탄하고 재미있다. 정녕... 아주그냥 초대박 날거 같다.. ㅎㅎ 진짜 영화 소름돋게 잘 만들었다. 초특급 강추 영화..!
마이 시스터즈 키퍼, 국가대표, 해운대 근래에 본 영화들.. 마이 시스터즈 키퍼 감독 닉 카사베츠 (2009 / 미국) 출연 카메론 디아즈, 아비게일 브레스린, 알렉 볼드윈, 제이슨 패트릭 상세보기 생각할 거리를 주었던 영화, 배우들의 연기력도 좋았고... 감동이 있었던 영화였다. 생각한 것 보다는 많이 심각하지 않았던.. 잔잔한 영화. 국가대표 감독 김용화 (2009 / 한국) 출연 하정우, 성동일, 김지석, 김동욱 상세보기 해운대 보다 짜임새 있던 줄거리, 개인적으로 동계올림픽에서 스키점프를 재미있게 보는 사람으로서... 스키점프란 소재로 잘 만든 영화라 생각했다.. 역도영화 킹콩을 들다와 비슷하다고 해야하나... 여튼... 해운대 보다 낫다고 생각했음.. 해운대 감독 윤제균 (2009 / 한국) 출연 설경구, 하지원, 박중훈, 엄정화 상..
킹콩을 들다 킹콩을 들다 감독 박건용 (2009 / 한국) 출연 이범수, 조안, 최문경, 이윤회 상세보기 개봉한지 좀 지나서 그런지, 새로 개봉한 영화들에 밀려 개봉관이 현재는 그리 많지는 않은 듯... 원하는 시간대에 상영을 하지 않아서, 회사 끝나고 부리나케 달려가서 본 영화.. 사실 뭐.. 그냥 그렇겠지 하고 봤는데... 아.. 참 잼있게 보고 나왔다. 입소문이 많이 나서.. 더 많은 사람들이 영화관에서 봤으면 하는 생각을 했다. 영화를 위해 배우들이 많이 노력한 면면들이 보여서.. 참 고생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신인 여배우들의 연기도 참 좋았다. 생각보다 웃게 많드는 장면이 많아서 영화 보는 내내 기분 좋게 웃게 해줬다. 물론 감동도 빼놓을 수 없고... 영화관에서 주변의 훌쩍거리는 소리를 들어..
마더 마더 감독 봉준호 (2009 / 한국) 출연 김혜자, 원빈, 진구, 윤제문 상세보기 초중반에 살짝 지루한 부분도 있었지만,, 중반 이후의 긴장감은 역시 봉준호 다운 영화가 아니었나 싶다. 역시 김혜자의 뛰어난 연기력... 우리나라에도 이젠 속속... 연륜을 가진 연기자들이 주인공인 영화가 나오고 있어서 참 좋은 것 같다. '엄마'의 Power of LOVE.. 를 느낄 수 있는 영화.
인사동 스캔들 인사동 스캔들 감독 박희곤 (2009 / 한국) 출연 김래원, 엄정화, 임하룡, 홍수현 상세보기 박쥐를 볼까 하다가.. 인사동 스캔들로 결정.. 홍수현 연기가 좀 어색했던거 말고는.. 나름 볼만 했다. 그나저나 최송현 데뷔작? 인건지... 당췌 대사가 거의 없어서.. 연기력을 논하기도 뭐하다.. -_-; 엄정화나 김래원이나.. 둘다 연기 잘했고.. 줄거리도 나름 괜찮았던 듯..
2009년 2~4월 사이 즈음 본 영화들.. 7급 공무원 감독 신태라 (2009 / 한국) 출연 김하늘, 강지환, 장영남, 류승룡 상세보기 2-3년만인가 심야 영화로 봤다. 그 시간에도 사람들은 많더구나.. 그것도 역시나 커플들로.. ㅋ 한국판 미스&미세스스미스.. 그냥 그냥 돈은 아깝지 않았다. ㅋ 김하늘은 참 이런 역할 은근 잘한다. 나름 이런 쪽으로 연기력이 좋다고 생각함.. ㅎㅎ 슬럼독 밀리어네어 감독 대니 보일 (2008 / 영국) 출연 데브 파텔, 프리다 핀토, 아닐 카푸르, 아유시 마헤시 케데카르 상세보기 본지 좀 지났는데... 여튼 간만에 인도영어를 들으니.. 감회가...ㅋ 영화는 나름 잼있게 봤다. 게다가 오늘 주인공들이 실제로 또 사귄다는 기사도 봤다.... 흐흐... 나이차가 좀 있드만.. 굿' 바이 : Good&Bye 감독 타..
10-22 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