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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8, Muir Woods National Monument 와이너리 투어를 가기 전에 들른, Muir Woods크고 쭉쭉 뻗은 나무들이 있는 곳.
2004.8. 흑백 샌프란..
2004.8, 와이너리 투어 샌프란시스코 시내에서 2시간 정도를 밴을 타고 달려갔던가...가이드가 열심히 헤드마이크로 설명을 해줬는데,영어듣기평가 하다가 차에서 졸아버림..-_-;; 역시.. 너무 과하게 집중하면, 잠이 온다.; 어째,, 포도알이 아니라 잎사귀에 초점이 맞춰진 듯..-_-;; 각종 잼들 관광객의 굼주린 배를 채우기 위한.. 와이너리 투어객의 시음을 위해.. 샌프란시스코에 가서 와이너리 투어가 하고 싶다면, 현지 투어에 전화로 연락해서 예약하면 된다. (물론.. 자가용 운전이 가능하면 알아서 여행할 수도 있겠지만;; 나는 뚜벅이기에..;) 기차, 자동차를 통한 다양한 투어가 있으니, 가격과 투어코스를 잘 고려하여 선택하면 됨. 자동차 투어의 경우 와이너리만 가지 않고 다른 관광지가 포함된 경우가 대부분. 내 경우엔, ..
2004.8 샌프란시스코, 미국서 만난 red truck!
2004.8.9 샌프란시스코, palace of the Legion of Honor 내 발이 되어준 샌프란시스코 대여 자전거..ㅋㅋ 원래.. 이곳에서 태평양을 볼 수 있다고 했는데.. 이날 안개 덕분에.. 경치는 빠이빠이..~자전거를 타며 웰빙 트레블을 한 데에 의의를 두기로..ㅋㅋ여기까지 가는데 완전 땀빼고 힘다 쏟고..ㅡㅡ;; 느무 힘든 자전거 여행;; 골든 게이트를 지나 태평양 끝쪽으로 가면 좀 부자들이 사는 것 같은 동네가 나타난다.다른 지역과는 달리 잔디도 깔려 있고 집도 띄엄띄엄.. 정원들도 있다.그야말로 샌프란 시스코의 청담동이라고나 할까..ㅋ지나다가 '대한민국 총영사관저'도 볼 수 있었다. 갤러리 앞에서 우연히 보게 된 웨딩촬영(들러리들의 복장이 꽤나 인상적..ㅋ 들러리들도 여러벌 갈아입더라..;;;) 엇.. 로뎅의 생각하는 사람~학교 도서관 앞의 짝퉁과는 여엉..딴판이로..
2004.8.9 샌프란시스코, 안개낀 골든게이트 드디어 가다. 골든 게이트 브리지 정말 좋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태평양에서부터 생긴 엄청난 안개로다리 속은 그야말로 딴 세상..ㅋ안개 사이로 간간히 보이는 푸른 하늘. 그야말로, 놀라웠다.. 정말 암것도 안보인다.안개낀 설악산에 올라온 느낌. 밖은 더운데 다리 속은 시원~ 비록 다리 위에서 멋진 경치는 볼 수 없었지만, 이런 걸 볼 수 있기도 쉽지 않지..ㅋㅋ마치 붉은 굴뚝에서 푸른 하늘이 생겨나는 듯 하다.
2004.8.9 샌프란시스코, Exploratorium Exploratorium palace of fine art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다.일종의 '어린이 과학 체험관'이었는데, 문제는.. 어린이용 인지 모르고 들어간 것..;;그래도 직접 해볼 수 있어서 잼있었던 것 같다.커다란 창고 같은걸 개조해서 만든것 같았다. 물론, 할인쿠폰을 이용하여 할인받아서 들어갔다.(학교 보고서가 아니었으면.. 안들어갔을지도..-.-; 입장료가 나름대로 비쌌기 때문에;;)
2004.8.9 샌프란시스코, palace of fine art palace of fine art 샌프란시스코 시내에서 해변 자전거 도로를 따라 골든게이트쪽으로 가는 중간에 있다.영화 '더 락'에서 숀 코네리가 딸을 만나는 장소로 쓰이기도 했다.웅장하면서도 왠지 미국적이지 않은 건물같단 느낌을 받았다. 이곳 잔디에 잠시 앉아 호텔에서 싸온 샌드위치로 배를 채웠다.(왠지 스스로 '거지'틱하단 생각을 하며..-_-;; ㅋㅋ) 조용하고, 좋았다. 멋진 곳이었다. ^^ 파노라마로 찍은 palace of fin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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