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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렌트 - Passo & 우핸들 운전 오키나와에서 렌트한 차는 Passo (파소, 파쏘, 팟소) 였다. 도요타 렌트카에서 빌렸는데,, 인터넷에선 Aux 선을 공짜로 빌려준다고 해서 물어봤더니,,, 대여가 다 나가서 없댄다..;; 혹시 몰라서 한국서 가져가길 잘했다..;;; 없었으면 운전하면서 노래는 하나도 못들을 뻔...;; 우산은 그냥 렌트하는 곳에 널려있어서,,, 필요하면 가져가면 되서 좋았다. 일단, 음악을 듣다보면 휴대폰 배터리가 많이 닳기 때문에, 집에서 차량용 휴대폰 충전기를 가져갔는데, 요긴하게 잘 썼다. 일본에서 차 렌트할거면 시거잭에 끼는 휴대폰 충전기를 챙겨가길 추천함... ㅋ 우리가 렌트한 차는 보라색이었는데,,, 요런 색 차도 괜찮은 듯... :) 우째, 전체를 찍은 사진은 없고 이런 사진만 있다...;;; 보통 비츠를..
오키나와 3박 4일 여행 나이 먹고 친구들과의 해외여행은 참 어려운 일이다, 다들 바쁘고 시간 맞추기 어렵기 때문에,, 오랫만에 함께 가보자고 해서 큰돈 써서 다녀오게 된 오키나와, :) Hot 했던 6월 초 연휴기간에 다녀왔다. Okinawa 2014.6.5~6.8 비행기 + 숙소는 "여행박사"를 통해서 예약, - 진에어 - 나하 시내의 컴포트 호텔에서 1박, 닛코 아리바라 리조트에서 2박 렌트카는 '오키나와의 달인' 카페를 통해서 Passo(파쏘) 1000cc 소형차로 렌트,국제운전면허증 인지료 7000원, 환전은 공돈 포함 40만원정도 했던가..? 면세점에서 이런저런 소소하게 쇼핑,,, 공항에서 엄마 심부름으로 화장품 쇼핑, 유니클로에서 가족것들이랑 해서 폭풍쇼핑;;; 매장에서 시세이도 썬크림 쇼핑,, 나이가 드니,, 외국..
10-26 0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