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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나절 정도 트랜짓(스탑오버) 시에 데이터 사용 해외여행을 갈 때, 경유지에서의 반나절 여행을 선호하는 편인데,,반나절 여행이다보니, 현지 유심을 살수가 없어서 그동안은 '반나절 정도니깐 인터넷 연결 없이 그냥 여행하자'로 돌아다녔었는데,, 이번에 상해갈 땐, 하루만 로밍을 하기로 했다. 결론적으로 캐만족,, 기존에 트랜짓 하는 도시에서 공항밖으로 나가 반나절로 돌아다녔던 곳은 베이징, 모스크바였다. 아무래도 데이터 사용이 안되다보니, 공용 와이파이를 찾아 헤메거나,, (핸드폰 와이파이 설정 화면 들락나라락..;; 아무거나 막 찔러보기..)필요한 정보들은 와이파이에 연결됬을 때 찾아서 핸드폰 화면에 캡쳐해서 보고다녔는데,, 구글맵도 오프라인이 지원이 안되는 장소에선, 아무래도 길찾기나 그때그때 필요한 정보를 찾는 데엔 꽤 제한적이어서, 아무래도 많이 ..
이번 여행에서 PP카드 사용 PP카드 때문에 하나 크마SE 카드를 쓰고 있는데,,연말에 상해,싱가폴,발리 가면서 몰아서 PP를 열씸히 썼다. 출국할 때 원래 인천공항 라운지를 이용해야 하는데,, 면세점 구경하느라 패쓰... -_-;; 대신 상해 들렀다가, 싱가폴 가기 전 푸동공항에서 PP카드로 라운지 이용해서 저녁을 먹었다. 싱가폴에서 발리로 가기 전에 여유시간이 별로 없어서, 라운지는 패쓰,, 발리에서 싱가폴 올 때, 다시 라운지 이용해서 저녁을 먹었다. 발리 국제공항이 새로 지어진이 얼마 안되서 생각보다 면세점 구역도 크고, 라운지도 괜찮았다. 음식들도 먹을만 했고 종류도 그럭저럭 괜찮았다. 그리고, 싱가폴에서 다시 한국으로 올때 한번 더 이용하면서 아침을 해결,, 라운지 이용금액이 약 30불 정도로 봤을 때,, 3만5천원으로 ..
발리 사누르에서 간 곳 발리에서 블루크러쉬에서 머물면서 같은 숙소에서 지내는 사람들과 함께 돌아다녔던 곳들이다. 아레나 레스토랑여기 진짜 강추,, 스테이크 넘 맛난 곳! 여긴 진짜 맛깡패! 구글링 해서 찾았는데 정말 기대이상의 맛을 보게 해줌 ㅎㅎ 양송이 스프... 대박... 아무기대 없이 시켰는데,, 양송이 엄청많이 갈아서 넣은 듯 한 진한 맛이 일품빈땅 생맥을 먹을 수 있따어쩜 이렇게 맛있을 수가.. 꺄오!! 카페 밤부 빈땅 래들러 자몽맛, 넘 맛남. 맥주 안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더 추천 밤부 옆길로 쭉 걸어가면 볼 수 있는 주변 식당길
싱가폴에서 먹은 음식들 차이나타운에 있던 SONG FA bak kut teh (송파 바쿠테)싱가폴을 떠나기 전날 밤에 먹은 음식이다. 고기국 같은건데,, 완전 맛나게 먹음.. ㅎㅎ 싱가폴 사는 지인 언니가 뭐먹고 싶냐고 물어보길래 여행책을 뒤적이다 못먹어본 음식 찾아낸게 바쿠테였는데, 언니 말로는 차이나타운 지점이 제일 맛나다고 여길 데려가줬다. 검색을 해보니,, 사람들이 보통 바쿠테만 시켜먹는 것 같은데,, 4명이서 가서 언니네가 알아서 시켜준 음식을 보면,,인당 바쿠테 하나씩이랑 밥 하나 시키고, 가운데 고기는 돼지족발 같은건데 요거랑, 왼쪽건 어묵같은 거고,, 위에 노란건 바쿠테 국물에 담갔다가 먹으면 되는데 약간 빵같다고 해야하나... 여튼 아래 사진과 같이 4명이서 시켜먹으면 배터지게 먹을 수 있따 ㅋ 국물이 엄청 시..
발리 서핑캠프 블루 크러쉬 (Blue Crush) 이번 발리 여행에서 내가 2박 3일 묶으면서 서핑캠프를 했던 블루크러쉬에 대해 정리해본다. http://www.balisurfing.co.kr/ 캠프를 갔던 시기는 2016년 12월 27-29일 이었고,, 내가 선택했던건 가장 일반적인 숙박과 서핑이 포함된 서핑캠프였다. 예약하는 시점에 좀 바빠서,, 사이트를 제대로 보질 못하고 일단 카톡으로 초이언니에게 궁금한거랑 가격 등을 물어봤다. 회사 서핑 동호회 남자들 셋이 발리로 서핑을 간다며 사전정보를 엄청 조사해서 회사 메신저에 마구 올려놨었는데... 회사에선 넘 바빠서 제대로 보질 못하고, 내맘대로 블루크러쉬로 결정하고 나중에 보니, 회사 사람들은 바루서프로 예약했더라능 ㅎㅎ (이사람들은 곧 설 연휴에 발리로 감.. ㅎㅎ)블루크러쉬도 후보로 잠깐 언급됬었..
발리에서 Grab 택시 이용 발리에서 교통수단으로 택시를 많이 이용하는데,, 콜택시로 우버, 그랩을 많이 이용한다. 현지 택시는 바가지요금을 낼 수 있어서 잘 안쓰는데,, 발리에서 만난 친구들과 이동할 때 우린 주로 그랩을 이용했다.우버랑 비교해보니,, 그랩이 2-300원 더 비싼데, 좀 더 빨리 잡히는듯?? 그리고 우버는 카드결제만 되는데, 그랩은 현금도 되서,, 거의 환전해간 현금으로만 결제했다. 그리고 발리엔 오토바이택시도 있는데,, 이건 발리에서 만난 친구가 추천하길래 한번 이용해보려고 했는데 잡히지 않아서 이용해보진 못했다. 카카오택시랑 비슷해서,, 택시가 잡히면, 위치가 나오고,, 가까이 오면 차번호가 좀 더 크게 표시된다. Grab이 좋은건 요금이 미리 정해져 있어서 시간이 오래걸리든 돌아서 가든 요금은 변함이 없다는 ..
상해 트랜짓(transit)을 이용한 반나절 여행 상하이 푸동 공항에 1시쯤 도착했는데, 입국수속하는데 시간이 좀 오래걸려서 시내로 가는 자기부상열차를 타고 시내에서 내린게 2시 10분쯤이었다. 그리고 8시에 난징동루역에서 공항으로 출발. 시내에서 총 구경한 시간은 6시간 정도,, 각 장소에서 아래와 같이 시간을 투자한듯..타이캉루 2시간, 예원 2시간반(저녁으로 만두 줄서느라,,;;), 난징동루+와이탄 1시간반 상해에서의 반나절 코스: 공항 -> 자기부상열차 -> 지하철 -> 타이캉루 (打浦桥 / Dapuqiao 역) -> 예원 (豫园 / Yuyuan 역) -> 난징동루 (南京东路 / Nan jing dong lu 역) -> 와이탄 -> 난징동루 -> 지하철 -> 자기부상열차 -> 공항 자기부상열차 타는법이나, 지하철 타는법은 블로그를 찾아보면 너무 ..
상해 경유, 싱가폴+발리 8박 9일 여행경비 상해+싱가폴+발리 8박 9일 여행경비 (2016.12.23~12.31) 상해엔 1시쯤 도착해서 반나절만 시내구경을 해서공항-시내 왕복 차비랑 시내 지하철비, 군것질이랑 스벅가서 커피사먹은 것 정도만 돈이 들어서,, 대략 140위안정도 쓴 것 같다. (2만5천)싱가폴에선 친한 언니 집에서 묶게 되서, 싱가폴에선 숙박비가 들지 않았다. 발리에선 서핑과 숙박을 한번에 미리 한국에서 계산하고 감. 총 895,891원 (쇼핑 제외, 상해에서 쓴 돈 제외) 비행기 티켓 - 335,016원 한국 싱가폴 Aero Plan (에어캐나다 마일리지) 4만 마일 + 83.3 SGD 72,677원 싱가폴 발리 Tiger air 310.99 SGD 262,339원 환전 - 366,145원 상해 - 중국 위안 400 위안 // 집..
10-22 0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