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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폭풍으로 인한 메가버스 취소 관련,,, 보스톤에 블리자드가 온다는 일기예보를 보고도 아무생각이 없었다... 첫번째 취소 메일을 받고,,, 새로 버스예약을 하고,, 다시 취소가 되고,,,아침에 보스톤 숙소에서 일어나 처음하는 일은 캔슬메일왔는지 확인...;;;; ㅋ 기존 예약을 변경해도 됬는데.. 한번 메가버스 고객센터에 전화했다가...내 이메일 주소가 영어로 불러주기 엄청 애매하단걸 깨닫고,,, 상담원이 못아라먹어서 기존 예약은 그냥 취소하고 새로 결제를 계속 해댔었다...; 그나마 스마트폰이 있어서 휴대폰으로 메일확인하고, 버스예약도 하고... 휴휴.... @.@ 갑자기 생각나서 포스팅해봄....ㅋ 제일 싫었던 메일 내용....ㅋㅋ 오마이갓... "Due to the impact of the storm and the treacherous r..
미국에선 구글맵으로 길을 찾자 이번에 뉴욕에 갔을 때,, 처음엔 여행책자 안에 있는 지도를 보고 돌아다녔는데,, 어느순간,, 미국이니 구글맵이 정확하지 않을까? 란 생각이 들어,, 숙소에서 아침을 먹으면서 그날 이동할 곳을 구글맵으로 검색해보았다. 우리나라에선 네이버지도나 다음지도롤 길찾기를 많이 하는데, 미국에선 역시 구글맵이 짱;; 비슷하게 출발지에서 도착지까지 어떤 대중교통을 통해 어떻게 가는지, 경로와 시간과 버스번호나 지하철 라인 등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다. 왼쪽 스샷은,, 처음 길찾기를 하면 나오는 화면이고.. 검색하기 저네 걸어서 갈 때와 대중교통을 이요할지를 선택하면 알아서 길을 검색해서 보여준다. 근데,, 이 길찾기는 네트워크에 연결된 상태에서만 가능하다는 단점이 있다. 때문에 무료 와이파이가 되는 곳에서 어딘가 ..
뉴욕과 보스톤의 와이파이 2007년에 여행갔을 땐,, 스마트폰도 없고 해서,, 책에 의존해서 여행을 다녔었는데,, 2013년의 여행에선 스마트폰 덕을 많이 봤다. 여튼 그래서 중요한게,, 바로 와이파이 상태인데,, 뉴욕 가기 전에 데이터로밍을 해야할지 말지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결론은 데이터 로밍을 할 필요가 없었다.. :) 한인민박을 이용하다 보니, 민박집 안에선 와이파이가 빵빵 잘터지고,, 스타벅스가 보이면 들어가서 와이파이 잡아서 쓰면 되고,, 미술관이나 박물관엔 무료 와이파이가 있는걸로 쓰면 되고,, 호스텔에선 호스텔 와이파이가 있고,,, 외부에선 와이파이가 안되는 곳도 많지만 되는 곳도 많다. * 아래는 미국에서 잡았던 와이파이 목록들... attwifi 는 스타벅스 것인데, 어느 스타벅스나 와이파이 이름이 동일했다..
뉴욕 멕시코 음식점 Dos Caminos 뉴욕에서 타코가 먹고싶어 간 곳,, 첼시마켓 옆에 "도스 카미노스" 미트패킹 지점이다. 원래 여길 가려고 한게 아닌데,, 한국에서 미리 찾아봤던 음식점이 첼시마켓 갔다 눈에 보여서 들어갔다. ㅎㅎ 약간 어두운 분위기의 레스토랑이었는데,, 역시나 점원도 친절하고,, 맛도 괜찮았음.. :) 그리고 양이 많아서, 사실 타코 하나만 시켜도 됐을텐데.. 나초까지 시켜서 결국 나초는 포장해서 가져왔다. :) 같이 나온 밥 같은 음식은 좀 맛없어서 거의 안먹고 타코와 나초만 먹었다. ㅎㅎ http://www.doscaminos.com/
미국 뉴욕&보스톤 10박 11일 경비 New York & Boston 기간 : 2013년 2월 3일 ~ 13일 (10박 11일) 장소 : 미국, 뉴욕/보스톤 이용 항공사 : 아시아나 직항 (인천 - JFK) 항공권 : 414,900원 (보너스항공권 구입, TAX+유류할증료) 환전 : 697,888원 (640달러, 환율 1,090.45원) 카드 : 507,005원 + 161.71달러(아직 일부 결제가 안되서 한화로는 계산은 대충 네이버로..;;) ---------------------------------------------------------- 총 1,795,089원 (약 180만원) 아시아나 보너스항공권은,, 내가 갔던 시기가 비수기라 그랬는지 몰라도,,, 출발하기 2주일 전쯤에 예약했다. 워낙에 그날그날 항공권 상황이 바뀌기 때문에,..
10-22 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