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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어썸하이킹 - 태산 에 다녀옴 태산에 다녀온지 벌써 2년이나 지났는데, 이제야 글로 좀 써본다.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광고를 보고 K2 블로그에 가서 신청했던 것 같다. 이런거 신청할 때 항상 그렇지만, 되면 좋겠다. 근데 내가 될 수 있을까? 였는데, 진짜 됬다. ㅋ 내가 이런거 당첨되는 운이 생기는구나, 너무 신기.. 참가비용으로 10만원, 그래 그정도는 내가 투자할 수 있지.. :) 일정도 주중에 수,목 이렇게였던 것 같은데, 그래 휴가 이틀 무조건 내야지! 중국 태산에서 구름 뚫고 하이킹 해봤니? 'K2 어썸하이킹 in 태산' 참가자 모집! K2 마니아들을 위해 준비한여름맞이!!구름 뚫고 하이킹을 경험하라!​K2 어썸하이킹 in 태산등산의 매력... blog.naver.com 당첨된 사람들끼리 이야기했는데, 다들 될 줄 몰랐다고..
Beth's Farm Kitchen Jam (베스 팜 키친 잼) Beth's Farm Kitchen Jam - 미국 뉴욕의 유니온 스퀘어 그린마켓에서 파는 잼이다. (수요일, 금요일, 토요일) 마켓에서 아래와 같이 펼쳐두고 빵도 있어서 시식도 가능. 나 저기 잼들 중에 3분의 1은 먹어봤던 것 같다. ㅎ 맛도 있긴 했는데, 당시 외국에서 잼같은 먹을걸 사본 적이 없던 지라 살짝 고민했었는데 너무 많이 먹어봐서 하나 샀던 게 블루베리잼. (옜날에 외국서 돈쓰는게 인색했던 나의 젊은 시절... ㅠㅠ) 근데 한국 와서 엄마도 너무 맛있어 하고, 나도 먹으면서 다른 잼도 사올 걸 많이 후회한 잼이다. 지금 직구로 살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언젠가 우리나라에서 파는 데가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한국서도 파는 잼 많은데 굳이 직구로 사야되나 싶어서, 우리나라에서 대신 여러..
여행 관련 TV 프로그램 걸어서 세계속으로 > 다시보기 | 디지털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도시는 공간이다. 그곳엔 신과 인간, 삶과 죽음, 역사와 문화가 숨쉰다. 도시는 인간의 역사를 증언하는 상형문자이자 과거와 현재 그리... program.kbs.co.kr 트래블러 - 아르헨티나 | 프로그램 | JTBC (joins.com) 트래블러 - 쿠바 | 프로그램 | JTBC (joins.com) 발리 길리섬 스페인 가라치코 터키 - 이스탄불 크로아티아 - 자그레브, 라스토케, 플리트비체, 스플리트, 두브로브니크 프랑스, 스위스 대만 그리스 동유럽 페루 라오스 아이슬란드 아프리카
도쿄 4박 5일 여행 경비 (2019.4.14~18) Tokyo 2019년 4월 14일 ~ 18일 (4박 5일) 1. 항공 : 제주항공 - 1인 285,300원 (2인 570,600원) 2. 숙소 : 도큐스테이 요츠야 (Tokyu Stay Yotsuya) (예약은 호텔스닷컴) 603.77 달러 3. 한국에서 미리 구매한 티켓 (마이리얼트립) 도쿄 나리타공항↔도쿄 도심 리무진 버스 왕복 티켓 - 43095.5원 (2인 86,191원) 디즈니씨 입장권 - 76,500원 (2인 153,000원) 하코네 1일 투어 : 도쿄 1호선 스탠다드 : 하코네+아시노코+오와쿠다니 - 108925.5원 (2인 217,851원) 4. 와이파이 공유기 : 도시락에서 임대 (금액이 기억이 안남....;;) 5. 환전 : 50엔 (한화로 약 520000원) 갔다온지 넘 오래되고,, ..
서핑하러 발리 3번째, 10박 12일 경비 Bali (2018.9.22~2018.10.3)발리에 서핑하러 3번째 다녀왔다.처음엔 짧게 2박 3일 있었고, 두번째엔 14박 15일 정도 있었나보다. 세번째로 10박 12일로 다녀왔다. 세번 모두 숙소+서핑샵은 사누르에 위치한 블루크러쉬 서핑캠프로!항공권은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구매해서 총 112,200원400달러는 한화로 하면 449,992원 (환율 1124.98원)블크 서핑캠프비 680,000원 + 60,000원 (데이오프 안하고 서핑한 1일 추가비용) 총 1,302,192원 달러는 총 600달러 가져갔는데, 지난번 발리에서 남은돈이 좀 있었고, 이번에 생각보다 돈을 안써서 발리에서 400달러 환전해서 썼고 돈이 좀 남았다. 현지 루피아 환율은 100달러 환전할 때 147650 정도.. 였는데 나중에..
발리 대한항공 마일리지 티켓 발권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발리 티켓 발권 완료. 왕복 5만 마일리지 (가는거 3만, 오는거 2만) 세금 45,000원 + 항공사 수수료 67,200원 = 합계 : 112,200원 역시 마일리지 발권해서 가기엔 발리만한 곳이 없네,, 대한항공 발리 왕복이 90만원 이상에다 성수기엔 100만원 이상으로 뛰는데, 마일리지 5만으로 발권이 가능하다뉘.. 하나(외한) 크로스마일로 쌓아둔 마일리지가 있었는데, 그걸 대한항공걸로 전환해서 만듬.크마는 마일리지를 돈주고 살수도 있는데, 2만 마일리지가 30만원 정도 했던것 같다.옛날에 4만 마일리지 정도는 돈주고 샀던거 같고,, 나머진 카드값으로 만들었는데,,크마 아시아나로 발급받아서 아시아나쪽에 7만 마일 전환시켜두고, 대한항공으로 전환해서 대한항공으로 전환. 근데도 이상..
발리에서 돌아온 뒤 매일 내일의 서핑일정이 뜨길 기다리고, 아침을 먹고, 서핑을 하고 매일매일 한없이 웃고 좋아라 했던 시간이 벌써 꿈같다. 카톡방의 서핑공지가 남의 일로 느껴지는 순간, 한국에 돌아온 걸 다시 실감한다. 매일 매일 내 고민은 서핑 때 내 자세를 어떻게 고쳐야 할까, 생각보다 레벨업이 잘 안되네, 오후엔 어디서 마사지를 받을까, 이번엔 어떤 과자를 먹어볼까, 이런 엄청 단순한 고민들 뿐이었던 것 같다. 발리에선 꽤나 저런 것들로 고민했던것 같은데 한국으로 돌아오니 그 고민들이 깃털같은 것이었던 게 새삼 실감이 나더라. 한국에 돌아오자마자 조카 돌잔치를 가고 증권사에 가서 필요한 업무를 보고 다시 회사에 출근해서 메일들을 읽고 회의하는 거에 놀랍게도 바로 적응해버리는 게 신기할 정도,, 하루만에 완전히 다른 ..
2017.12.27 발리에서 첫 서핑 시작 오전이 아니라 오후 2시 타임이었다 덕분에 여유로운 아침시간을 즐길 수 있었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기까지 해서 사누르 바닷가까지 산책을 다녀오기도 헸다 한바퀴 돌고와서 다시 잤지만;; 한국서 최근 평균 수면시간이 적었다 보니 여기서도 그 리듬이 유지되는지 새벽 6시쯤 눈이 떠지는;;; 서핑에 필요한 리프슈즈를 사러 립컬 매장에 갔다 가격은 6만원 정도;;; 비싸서 안샀었는데 여기와서 바로 지름;;; 첫 서핑은 잊어버린 감각 되찾기,, 역시나 즐거운 것이었다. 후회없음. 아궁화산 분출 따윈 머리속에 들어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