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양방언 콘서트 - 몽골 초원의 바람 18.4.22 양방언 콘서트를 다녀왔다. 사실 티켓예매해놓구 잊고 있다가 카톡알림이 와서 기억이 났다. 얼마에 샀는지도 가물가물했는데 2만5천원이었다. 가격이 이렇게 쌌었나 했는데 얼리버드 구매로 50% 할인가였다. 용산 국립극장 용 에서 하는지라 버스를 타고갈까 했었는데 네비 찍어보니 45분 정도면 도착한다고 나와서 차를 가져갔다. 공연을 보면 시간 상관없이 주차요금이 2천원이라 부담리 없어서 그레잇!! 좀 일찍 도착해서 국립중앙박물관을 조금 둘러보았는데 입장료가 무료라 부담없이 한벌 돌아보다보니 2층 서예화 전시가 있길래 공연끝나고 구경하기로 하고 돌아섰다. 공연장 컨디션은 아주 좋았다. 적절하게 계단식이라 앞사람 머리에 많이 가려지지 않았다. 그리고 무대가 아주 크지는 않았지만 집중력 있게 볼 수 있었다. 꽤 무..
케이티 페리 내한공연 2018.4.6 케이티 페리 공연에 다녀왔다. 그야말로 후회없었던 공연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다. 평소 내가 알고있는 그녀라면 아시아 콘서트도 충실하리라 했는데 역시나! 100톤 물량 공세뿐만 아니라 라이브 역시 굳!! 분당에서 고척돔까지 가는데 길이 막혀서 늦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늦지 않게 도착했다. 근처 유료주차장에 주차했는데 3시간 정도에 13500원 나옴. 근데 좀 가까이서 보면 더 좋았을텐데, 아쉬움이 조금 남는다. 자리는 앉아서 보기엔 좋았는데 난 역시 서서 봐야 흥이 더 니는 듯.. 참지 못하고 일어나서 봄 ㅠㅠㅠㅠ 역시 흥흥흥 흥이 나야함.. 그리고 사운드가 좀 더 컸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아.. 그냥 좋았다.. 뭔 말이 필요하리.. 지금이라도 한국에 와줘서 땡큐!
뮤지컬 시스터 액트 회사에서 1년에 한번 공연회식을 할수가 있는데 1인당 10만원 지원금이 나온다. 올해 뭘 볼까 열심히 검색하다가 그래도 브로드웨이 오리지널 캐스팅을 믿어보자는 생각에 시스터액트로 결정. 원작이 코미디 영화이다 보니 졸 가능성은 적겠다 싶었고, 일단 OST가 워낙 유명하니 믿고 예매했는데 알고보니 영화속 노래는 하나도 안나오고 새롭게 만든 뮤지컬 넘버들만 나온다는 말에 약간 불안감이 살짝 왔지만 내 느낌을 믿었다 ㅋ 과거 뮤지컬 마리앙트와네트를 보고 아주 만족스럽지 못했던 애들이 있었던 터라 더 신중히 고를수밖에 ㅠㅠ 여튼 결과작으론 완전 만족. 노래도 너무 흥겹고 곳곳에 코믹요소가 많고 내용도 단순해서 영어로 이야기하지만 이해하기 좋았고, 번역이 센스있게 요즘언어로 되어있어서 읽는 재미까지 있었다. 극 ..
샤갈 달리 뷔페 전
2016 Voyage to Jarasum 보야지 투 자라섬 작년에 이어 두번째, 작년과 다른 느낌, 다른 감정
인야멜로우톤 콘서트 2016.6.24 in ya mellow tone concert
쇼미더머니5 콘서트 2016.8.19 올해 울팀 공연 회식 쇼미더머니 시즌5 콘서트
빅뱅 10주년 콘서트 0.to.10 2016.8.20
10-22 00:12